2009년 이태원 경리단에서 처음 시작된 스탠딩커피는
스탠딩(STANDING)의 '서'있다는 사전적 의미보다는,
스탠딩이라는 단어의 어감이 주는 활동성과 다이나믹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스탠딩커피에는 좌석이 특별하게 있지 않으며,
스탠딩커피를 든 사람들 자체가 스탠딩커피의 공간이 됩니다.
이것은 커피를 매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을
논했던 역사성에 기인한 스탠딩커피만의 해석이자 특징입니다.

스탠딩커피는 현재 세 곳의 직영 카페와
한 곳의 로스팅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First launched in Itaewon in 2009, the STANDING COFFEE focuses on the activity and freedom that feels like "standings" rather than the dictionary meaning of "standings."

There are no seats in STANDING COFFEE, and those holding STANDING COFFEE cups themselves become STANDING COFFEE spaces.

This is the interpretation and feature of STANDING COFFEE, inspired by historical facts that discussed politics, economics, society, culture and art in cafes.

STANDING COFFEE runs three direct-operated cafes and a roasting factory.